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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은 이제 그만!" 부담女의 부담스러운 몸매 유지 비법
등록일 : 2019-02-26 16:21 | 최종 승인 : 2019-02-26 16:21
정혜영
(출처=Instagram/Natasha Crown)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볼륨감이 넘치다 못해 폭발할 것 같은 한 여성의 몸매가 이슈다.

 

스웨덴 출신의 나타샤 크라운이 '세계에서 가장 큰 엉덩이'라는 칭호를 얻기 위해 계속 성형수술을 할 것이라 말했다.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나타샤는 식단 조절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달 6kg의 누텔라를 먹고 피자와 파스타를 자주 먹는다.

 

또한, 20세 첫 성형수술을 받은 이후 그녀는 다양한 수술과 시술을 받으며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나타샤는 "큰 엉덩이를 가진 느낌이 좋다"며 "걸을 때 흔들리는 내 몸을 통해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녀는 예전과 다른 몸매로 연애에 실패하고, 몸집이 커져 합병증을 얻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가지기 위해 무슨 일이든 감행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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