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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엉덩이 가진 여대생, "전 보형물은 취급안해요"
등록일 : 2019-02-26 14:28 | 최종 승인 : 2019-02-26 14:28
정혜영
(출처=유니래드)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성형수술없이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를 만든 여학생이 주목받고 있다.

 

샌디에이고 주립대 학생인 카리나 러트릿지는 역도를 하며 자신의 체형을 바꿨다. 카리나는 건강하지 않은 마른 몸을 가졌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박차를 가했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룸메이트와 바람을 피워 헤어진 뒤, 그녀는 스트레스로 급격하게 살이 빠졌다. 너무 많이 말랐다는 지인들의 말을 듣고 병원에 찾아간 그녀는 역도 운동을 통해 살을 찌우기로 결심했다.

 

역도를 할 때면 엔돌핀이 몸안에 가득 찼다. 카리나는 유튜브에서 피트니스 영상을 집중해 보기 시작했고, 들 수 있는 역기의 무게를 차츰 늘렸다.

 

그녀는 현재 하루 2,200칼로리가 넘는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라인은 그녀가 가장 자신있게 꼽는 신체부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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