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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훔치려던 도둑들의 빅픽쳐, "시동이 왜 안걸려.."
등록일 : 2019-02-26 11:21 | 최종 승인 : 2019-02-26 11:21
강효진
(출처=Metro)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도둑들은 고민 끝에 차에서 내렸다.

 

지난 21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자동차를 훔치려다 기어를 넣지 못해 버리고 도망간 도둑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국의 웨스트 미들랜드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남성의 자신의 집 CCTV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복면을 쓴 남성들이 차고 앞을 서성거린다.

 

이내 대화를 하더니 복면을 쓴 도둑들은 창문을 깨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후 도둑들은 명품백와 시계, 쥬얼리 등을 훔쳤고 차고에 들러 페라리를 훔쳐가려 시도했다. 도둑들은 훔친 스페어 키를 이용해 페라리의 문을 열었다.

 

하지만, 도둑들은 페라리를 훔쳐갈 수 없었다. 바로 페라리의 기어를 넣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어 근처를 서성이던 도둑들은 이내 페라리를 버리고 도주하고 말았다. 한편, 페라리는 비싼 가격의 외제차로 20만 달러(한화 약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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