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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R 대세인 이유, "이젠 고환 제모도 ASMR~"
등록일 : 2019-02-26 11:16 | 최종 승인 : 2019-02-26 11:16
강효진
(출처=Metro)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남성은 마이크 앞에서 털을 제거하기 시작했다.

지난 20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남성들의 민감한 부위를 ASMR을 이용해 제모하는 방법 소개된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남성은 두 대의 마이크 사이에 벌거벗은 몸으로 의자에 앉아있다. 영상 속 남성은 이내 자신의 고환을 모자이크 처리해 카메라에 비췄다.

 

이후 남성은 간단한 영상 소개와 함께 샤워를 시작한다. 남성은 고환에 난 털 제모 방법을 보여 주기 위에 고환을 형상화한 도구와 제모 크림을 준비했다. 이어 살포시 크림을 고환에 발라주고 면도기를 이용해 제모 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손길로 제모를 하며 남성은 마이크 앞에서 고환을 제모 소리를 녹음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환 제모 영상이라니", "심지어 ASMR?"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브랜드 LYNX의 제모 크림 홍보영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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