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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60대 아내는 10대, 이상한 조합 "사랑하는 사이 맞아?"
등록일 : 2019-02-26 10:04 | 최종 승인 : 2019-02-26 10:04
정혜영
(출처=더 메트로)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19세의 여자가 자신의 남편을 '소아 납치범'으로 부르는 사람들을 비난했다.

 

19세의 사만다 심슨은 62세인 자신의 남편을 '어린이 납치범'으로 부르는 악성 소문 멈추길 바란다. 그녀는 18세에 남편인 JR을 만났다. 둘은 나이 차를 뛰어넘는 뜨거운 사랑을 했지만, 여자의 부모는 둘의 관계를 인정 못하고 결혼에 반대했다.

 

이후 사만다는 JR과 함께 동거하다가 약혼식을 거행했고 1년 후 두 사람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금 그들은 둘의 사랑의 결실인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둘의 진실한 관계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녀의 남편을 '도둑'으로 취급한다. 그녀는 "사람들이 나이든 남편으로부터 매일 학대를 받는다고 말한다"며 "거짓 주장을 하는 것에 괴롭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를 할아버지와 손녀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공공장소에서 스킨십을 하는 것을 보고 함부로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고 힘들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남편을 처음 본 순간부터 매력적인 신사임에 끌렸다. 과거 연애경험이 있지만, 전 남자친구들은 철없었다며 남편을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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