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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밥 먹는 것도 큰일인 8남매의 좌충우돌에 시청자 웃음꽃↑ "부산 유명 다둥이네"
등록일 : 2019-02-26 08:46 | 최종 승인 : 2019-02-26 08:46
김미나
▲ '인간극장'에 등장한 8남매 가족 (사진=ⓒ K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매주 평일 오전 7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KBS 시사 교양 프로 '인간극장'. 이번주에는 부산에 살고 있는 좌충우돌 8남매가 등장했다.

 

부산광역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소문난 8남매 다둥이네는 이미 부산에서도 유명하다. 하늘이 주시는 대로 아이를 낳자고 약속했던 김영진(52), 김명신(51)씨 부부. 이 부부에게는 첫째 하은(25)을 비롯해 그 뒤로 하경(23), 하선(22), 하늘(21), 하진(12), 하민(10), 하영(7), 하온(3) 까지 4남 4녀 8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

 

무려 8남매를 두고 있는 대식구의 가장 영진 씨는 교회의 목사님이다. 아내 명신 씨는 작은 영어 교습소를 운영하면서 아이들을 부족함 없이 키우기 위해 빠듯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넉넉하지는 못한 살림이지만, 8남매의 사랑으로 매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두 사람.

 

열 명이라는 대식구는 다같이 모여 밥 한 끼 먹는 것도 큰 일이 된다. 한편 앞선 방송에서는 돌아오는 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셋째 딸 하선이를 보낼 생각에 벌써부터 싱숭생숭한 가족들의 모습이 방송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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