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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날 사로잡았다…나이차이는?
등록일 : 2019-02-25 17:42 | 최종 승인 : 2019-02-25 17:42
김미나
▲연인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 (출처=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인스타그램 캡처)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속 프레디 머큐리와 메리 오스틴 역할의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실제 커플로 이어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2019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라미 말렉의 수상 소감이 화제를 모았다.

 

작년,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이라 불릴 만큼 국내에서 큰 흥행을 이루었던 '보헤미안 랩소디'. 오늘 있었던 2019 아카데미 시상식의 남우 주연상의 주인공으로 프레디 머큐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라미 말렉이 선정됐다.

 

라미 마렉은 수상 소감으로 자신의 연인을 언급하기도 했다. "루시보인턴이 나를 사로잡았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는가 하면 시상식에 함께 등장해 스킨십을 서슴지 않으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루시 보인턴과 라미 말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추었으며, 촬영 중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라미 말렉 나이는 올해 39살이며 루시 보인턴 나이는 26살이다. 두 사람은 13살이라는 많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핑크빛 연애를 계속하고 있다.

 

한편,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관객수는 993만9441명을 기록했으며 '보헤미안 랩소디' OST는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 가사를 보며 영화에 등장하는 쿠니의 노래를 함께 부를 수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상영관이 오픈하며 높은 영화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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