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이 뽑다 기네스북에 오른 사연 "입에 이런것이..?"
등록일 : 2019-02-25 16:51 | 최종 승인 : 2019-02-25 16:51
강효진
(출처=Inside edition)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아이의 입 속에서는 거대한 치아가 뽑혔다.

 

지난 20일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드 에디션은 얼떨결에 치과에서 이를 뽑다 기네스북에 오른 10살 소년을 소개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한 소년은 얼마 전 엄마와 함께 치과를 방문했다.

치아를 검진 받기 위해 방문했던 10살 소년은 입에서 불편한 치아를 발견했다. 이에 치과 의사의 권유에 치아 발치를 권유했다. 잠시 후 소년의 입에서는 하얀 치아가 빠져나왔다. 하지만, 소년의 발치한 치아를 보던 의사는 깜짝 놀랐다.

 

보통 사람들의 치아에 비해 소년의 치아는 매우 컸다. 이에 치과의사는 소년의 치아 길이를 확인했다. 치아의 크기는 공식적으로 2.3cm로 확인됐다. 소년의 치아는 기네스북 기록인 1.9cm를 뛰어넘어 이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