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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약한 눈가 피부 위한 아이크림 고르는 법
등록일 : 2019-02-25 15:25 | 최종 승인 : 2019-02-25 15:25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피부는 20대부터 노화가 서서히 시작돼 점차적으로 탄력을 잃어간다. 피부 속을 채우던 수분과 콜라겐 밀도가 떨어지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연결하는 조직이 약화돼 얼굴 라인이 흐트러지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가장 먼저 세월의 타격을 받는 부위가 눈가다. 눈가는 피지선이 덜 발달해 건조한 데다 두께가 0.04mm 정도로 매우 얇다. 얇고 건조하니 웃는 표정이나 눈살을 찌푸리는 습관 등 작은 자극에도 주름이 생기기 쉽다.

눈가에 깊게 주름이 잡혔다면 시술로도 완화하기 어려워 주름이 보이기 전 미리부터 안티에이징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이때 요긴한 아이템이 아이크림이다. 아이크림은 깊게 팬 주름까지 없애줄 수는 없지만 옅은 잔주름은 어느 정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크림은 최소 한 달 이상 매일 발라줘야 그 효과가 나타난다. 바를 때 문지르는 것은 금물, 소량만 덜어 눈가에 톡톡 두드려준다. 아이홀 주위로 가볍게 마사지를 병행하면 아이크림의 흡수력을 높일뿐더러 주름개선 기능도 배가할 수 있다.

아이크림을 고를 때는 두 가지를 확인한다. 식약처가 고시한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인지,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됐는지 등이다.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제품의 효과를 믿을 수 있고, 눈가 부위는 피부장벽이 약해 성분이 순할수록 안전하기 때문이다.

소개할 만한 아이크림으로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의 주름개선 기능성 '리얼 펩 아이크림'이 있다.

리얼 펩 아이크림은 탄력, 미백, 보습, 진정, 영양을 위한 성분을 모두 담아 복합적인 아이케어를 실현했다. 또 자연유래 성분의 비율이 93%로 예민하고 약한 눈가를 자극 없이 건강하게 케어해 준다.

8종의 펩타이드는 콜라겐 합성을 도와 얇고 주름진 눈가 피부에 팽팽한 탄력감을 선사하며, 미백 기능성 원료인 알파비사보롤은 어두운 눈 밑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고 기미와 주근깨 개선에도 효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건조한 눈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아루론산과 쉐어버터 등을 첨가했다. 또 병풀추출물 등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눈가 피부를 지켜주며, 올레인산과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오일은 피부 결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EWG가 안전등급으로 평가한 성분의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자연 담은 유리병 온라인몰에서는 아이크림을 50% 할인 가격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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