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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절대 놀이기구를 혼자 탈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등록일 : 2019-02-25 10:03 | 최종 승인 : 2019-02-25 10:03
정혜영
(출처=Metro)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소년은 내내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지난 20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트램폴린을 타게 된 한 소년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이는 휠체어를 탄 상태로 트램폴린 위에 올라섰다. 소년의 뒤에는 체육관 직원이 올라와 휠체어를 잡고있다.

 

해당 영상은 미국의 한 어린이 전용 체육관에서 찍힌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됐다. 영상 속 트램폴린을 타는 아이는 점프를 하며 세상에서 제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체육관 직원은 아이를 위해 휠체어를 잡고 점프를 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는 한 번도 트램폴린을 타본 경험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년의 운동을 관리해주는 체육관 직원들이 트램폴린 위로 휠체어를 올려 아이가 탈 수 있도록 도와줬다. 한편,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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