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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가 뭐길래...겨울철 쌓여간 뱃살 없애고 싶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중 하나
등록일 : 2019-02-23 00:00 | 최종 승인 : 2019-02-23 00:00
최소율
▲겨울철이 가고 봄이 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최소율 기자] 추운 날씨 방안에서 이유없이 무언가가 땡겨 이것저것 음식을 먹었다면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자. 찾아올 봄과 함께 쌓여간 뱃살을 없앨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먹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는 ‘장 내 균형’을 맞춰 ‘살이 잘 찌는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장에는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유익균과 해롭게 하는 유해균이 존재하는데 이유 없이 무엇인가가 먹고 싶다던지, 식사를 했음에도 허전한 기분이 들게 하는 비만세균이 많으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이섬유와 올리고당류 등으로 구성된 물질로 각종 야채분말이나 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 이외에도 셀렌과 아연 등이 추가로 들어있는 시중의 제품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또한 일반적으로 장이나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들에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는데,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양을 보충할 수 없어 영양제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유산균 효능에 대한 지나친 기대로 과도하게 복용할 경우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복용하면 장 내 유익균 생장이 더욱 활성화 된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프리바이오틱스 효능과 다이어트 비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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