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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뿐인 청와대 국민청원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피해자 측 유언비어 고충에 도넘는 비난에 시달려
등록일 : 2019-02-22 18:48 | 최종 승인 : 2019-02-22 18:48
한민준
▲(사진=ⓒ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가 피해 학생의 귀국으,로 잠잠해 질까. 

오늘 22일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의 피해자가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한국에 도착했다.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는 작년 12월 30일 발생했으며 사고 당사자는 동아대학교 수학과의 한 대학생이다. 그는 미국 그랜드캐년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어 입원했으며 치료비가 10억이 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귀국하기 위해선 2억이 넘는 금액이 들자 가족들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다.

하지만, 누리꾼은 그랜드캐년 추락 피해자와 가족들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부정적인 속내를 보였다. 한 누리꾼은 "개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것 같은데, 왜 그걸 국가의 세금으로 도와줘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건이 화제가 되고 비난의 화살이 쏠리자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가족 측은 "더이상 관심을 거둬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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