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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는 여성의 취향 "이렇게까지 해야 하니..?"
등록일 : 2019-02-22 17:17 | 최종 승인 : 2019-02-22 17:17
강효진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여자친구는 관계 도중 구토를 요구했다.

 

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성관계 중 여자친구의 무리한 요청으로 고민인 한 유저의 사연을 공개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현재 여자친구와 5개월째 연애를 이어왔다. 성관계를 할 때마다 서로 다른 취향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여자친구가 잠자리 할 때 원하는 요구 사항을 공개했다. 바로 성관계를 할 때 오바이트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이어 사연의 주인공은 "꼭 오바이트를 해야 오르가즘을 느낀대요"라고 말했다.

 

그는 "여자친구는 예쁘지만 취향은 이해할 수 없다"며 누리꾼에 도움을 요청했다. 사연을 접한 한 누리꾼은 "토르가즘이네", "페티시의 일종인가" 등 여성의 사연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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