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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무속인에게 '범상치않은놈' 인정받았다" 일화 폭소
등록일 : 2019-02-22 16:27 | 최종 승인 : 2019-02-22 16:27
김경민
뮤지컬 배우 김호영(사진=ⓒ김호영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강다니엘과 친분을 드러냈다.

 

최근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기만해도 므흣한 강다니엘뉨”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다니엘을 비롯해 신봉선, 제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호영은 무속인에게 점을 보러 갔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호영은 "내가 들어가면 그분 첫 마디가 ‘범상치 않은 놈이 왔구나’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반말할 수 있다고 하는 무속인도 결국 말을 놓지 못한다. 오히려 내가 반말한다"며 "점을 보러 가면 오히려 자기 얘기를 하는 무속인도 있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호영은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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