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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 다 건조한 ‘악건성’ 피부, “기초화장품 바꾸세요”
등록일 : 2019-02-22 14:26 | 최종 승인 : 2019-02-22 14:26
양진영
이미지 출처 : 자연 담은 유리병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극도로 건조한 ‘악’건성 피부에게 겨울 날씨는 쥐약이다.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가 겉은 번질거리고 속 땅김을 느끼는 반면, 악건성 피부는 겉과 속이 모두 메마름을 느낀다.

피부에 로션과 크림을 덧발라도 잠시뿐 금세 건조해지는 패턴이 지속될 때는 스킨케어 제품부터 바꿀 필요가 있다. 기존 사용하던 기초화장품이 피부 건조를 해결하지 못한 탓이다. 다만 악건성 피부는 피부장벽이 손상돼 건조가 심해진 상태이므로,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면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야 갑작스레 기초화장품을 바꿔도 탈이 없다.

악건성 피부에 적합한 기초화장품 라인으로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의 ‘리얼 악건성 세트’를 추천할 만하다.

리얼 스페셜 라인은 리얼 밤부 미스트와 리얼 비피다 앰플, 리얼 밤부 수분크림으로 구성, 수분을 촘촘히 쌓아주는 레이어링 보습을 완성한다.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자극지수 0%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먼저 리얼 밤부 미스트로 가볍게 피부 결 정돈부터 시작한다. 귀리커넬추출물이 85% 함유된 리얼 밤부 미스트는 귀리 속 단백질과 베타글루칸 등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앰플이 더 잘 흡수될 수 있는 피부 상태로 끌어올려준다.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한 다음 리얼 비피다 앰플을 손바닥에 떨어뜨려 흡수시켜준다. 리얼 비피다 앰플은 ‘갈색병’ 성분으로 알려진 비피다 발효용해물과 5가지 발효성분, 탄력성분 등을 풍부하게 담아, 극건성 피부에 부족한 영양과 수분을 피부 속부터 차곡차곡 채워준다.

특히 비피다 발효용해물은 균열된 피부장벽의 틈을 메워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탄해진 피부장벽은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막아주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와 pH도 건강하게 조절해준다.

피부 보습에는 마지막 수분크림 단계가 핵심이다. 앰플로 채운 피부 수분을 수분크림으로 랩핑해야 수분이 날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리얼 밤부 보습크림은 대나무수와 식물성오일, 히알루론산, 글리세린 등 EWG 그린등급의 보습성분을 고농축 포뮬라로 조성했다.

대나무수와 글리세린은 피부 표면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한편,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식물성오일은 피부 속까지 스며들어 겉과 속 건조를 동시에 잡아준다.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된 48시간 수분충전 효과로 땅김 없이 부드러운 피부 결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피부에 유해한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EWG가 안전 등급으로 평가한 성분의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자연 담은 유리병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리얼 악건성 세트를 30% 할인 가격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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