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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외출 시 마스크 밖에 차단 방법이 없을까?
등록일 : 2019-02-22 13:52 | 최종 승인 : 2019-02-22 13:52
오진우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화창한 봄 기운대신에 찾아온 불청객이 있다. 바로 미세먼지가 그 주인공이다. 아무리 환경부에서 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했다고 하더라도 외출을 막을 순 없는 법. 그때마다 우리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에만 의지하게 되는데 과연 이 방법 밖에는 없을까?

정답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다. 보호스프레이를 이용해볼 수 있다. 감성라이프 브랜드 러버스에서 출시한 미세먼지 차단 효과의 보호스프레이는 외출 전 옷, 신발 등에 뿌려주면 미세먼지가 달라붙지 못하게 밀어내 차단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미세먼지 마스크가 없더라도 미세먼지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줄 수 있다.

특히, 호흡기쪽만 보호해주는 마스크와는 다르게 옷과 신발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해 미세먼지로부터 온몸을 보호해주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250ML의 대용량으로 대부분 한번 쓰고 버리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면 마스크나 일반 마스크 표면에 뿌리면 미세먼지 차단 효과를 선사해주기 때문에 미세먼지 마스크가 없더라도 보호스프레이 하나면 미세먼지를 차단해줄 수 있다.

더불어 해당 제품은 임상전문 연구기관인 글로벌의학 연구센터(Global Medical Research Center)에서 '미세먼지 흡착 방지 효과'를 마친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이미 TV방송에도 출연한 인기제품으로 출시한지 한달도 채 되지않아 완판사태를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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