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국립공원내 잔인한 싸움이 일었다 '주인공'은 바로..
등록일 : 2019-02-22 11:42 | 최종 승인 : 2019-02-22 11:42
정혜영
(출처=라이브리크)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한 동식물연구가가 미국 플로리다 남부의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방문해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포착했다.

 

13피트(약 4m) 길이의 악어와 16피트(약 5m) 길이의 비단뱀이 잔인한 결투를 벌이는 현장을 목격했다. 지난 17일 촬영된 이 극적인 장면은 악어의 이빨이 비단뱀을 한시도 놓지 않고 턱 안쪽으로 밀어 넣는 모습이다.

 

그는 "방문객 센터 근처에 있는 에버글레이즈 길에서 두 파충류의 싸움을 봤다!"고 말했다.

 

한편,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은 1947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미국 최초의 자연공원이다. 몸길이가 6m 정도 되는 악어의 일종인 미시시피카이만은 이 공원의 상징적 존재이며, 앨리게이터와 크로코다일의 2종류 악어가 공존한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