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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헛디딘 여성, 난간으로 추락해 창살'이 가슴에 박혔다
등록일 : 2019-02-22 11:33 | 최종 승인 : 2019-02-22 11:33
정혜영
(출처=라이브리크)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발코니 창살에 찔린 노인을 기적적으로 구출했다.

 

태국 방콕에서 건물 측면을 청소하던 노인(66세)은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금속 난간으로 넘어졌다. 발코니 창살에 가슴을 찔린 노인은 꼼짝도 하지 못하고 구조대를 기다렸다.

 

운이 좋게도 그 난관은 그녀의 중요한 내장기관을 빗겨나갔다. 출동한 구조대는 난간에 매달린 그녀의 허리를 하얀색 천으로 조심히 감고 창살 서너 개를 잘랐다. 신중을 기하여 담에서 바닥으로 그녀를 이동하는데 성공했다. 찔린 부위에 흥건하게 피가 묻어 있었다.

 

노인은 창살을 몸에 꽂은 채로 병원에 응급 호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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