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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흉흉한 소문 '공포의 빨간눈' 그는 누구인가?
등록일 : 2019-02-22 11:24 | 최종 승인 : 2019-02-22 11:24
강효진
(출처=Metro)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남성은 만족감에 몸을 흔들고 있었다.

 

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미국 플로리다 주 거리를 돌아다니며 자위 행위를 한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얼마 전 미국 플로리다 주 경찰은 음란 공연죄로 89세남성 에드워드를 체포했다. 남성은 자신이 거주하는 동네에서 거리를 걸어 다니며 이웃들에게 자신의 신체부위를 노출시켰다.

 

이어 남성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자위를 하며 여자 아이들 앞을 지나갔다. 이에 남성을 발견한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위하는 남성'을 알렸다. 이에 소식을 들은 동네 어른들은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길거리에서 남성을 마주친 아이는 "몸을 흔들고 있었어요"라고 답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은 이전에도 음란 공연죄로 체포된 적이 있다. 자신의 중요 부위를 흔들며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동을 펼쳤다. 한편, 남성은 눈 아래가 전체적으로 붉어 빨갛게 보이는 눈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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