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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못해.." 33년 복역 후 176번 찔려 죽은 남성
등록일 : 2019-02-22 10:59 | 최종 승인 : 2019-02-22 10:59
강효진
(출처=Metro)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남성은 이웃이 아동 살해범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전과가 있는 이웃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23살 남성 할리를 체포했다. 할리는 얼마 전 자신의 동네에 유아를 살해한 전과자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자 그를 마주친 순간 드라이버로 찔러 죽였다.

 

할리는 전과자를 무려 150번 이상 공격했으며, 칼과 드라이버를 이용했다. 할리는 칼을 이용해 남성에게 치명상을 입혔다. 이후 남성이 죽은 뒤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반복적으로 그의 복부를 찔렀다.

 

보도에 따르면 전과가 있는 남성은 6주 전에 할리가 사는 동네에 이사를 왔다. 이어 그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사람을 죽이고 33년간 복역했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는 전과범을 죽인 후 경찰에게 "집에서 자고 있었다"며 거짓 진술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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