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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둔촌동 안경점 으뜸플러스안경, 2월 23일 오픈 기념 특별 가격 제시
등록일 : 2019-02-21 18:42 | 최종 승인 : 2019-02-21 18:42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모니터뿐만 아니라 항상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다니는 현대인들의 시력이 위협을 받고 있다. 각종 모니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항상 노출되는 자외선 등 해로운 빛은 눈을 피로하고 건조하게 만들고 심지어 시력을 감퇴시키기도 한다.

시력이 감퇴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능성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2월 23일 개장을 앞둔 으뜸플러스안경 강동구 둔촌동점에서는 특별가격으로 고품질의 안경 및 렌즈를 판매할 계획이다. 안경테, 안경렌즈, 콘택트렌즈, 노인돋보기, 아이들용 등 전 제품을 최대 80%까지 세일하여 부담 없이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또한 수입 브랜드 누진다초점 전품목을 50% 이상 할인, 맞춤근용 및 돋보기 안경-TR(국산)테+중굴절1.56압축코팅렌즈 7,000원 등 큰 폭의 가격 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5호선 둔촌동역 3번 출구에 위치한 으뜸플러스안경 서울둔촌점은 안경 대신 렌즈를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면서 렌즈 특급 세일도 진행한다. 원데이 렌즈 대용량 90p를 62,000원에서 29,000원으로 할인, 레이셀원데이 컬러 5종을 45,0000원에서 25,000원으로 최대 원래 가격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으뜸플러스안경은 특별 가격 할인으로 유명해지면서 지난 10월 26일에는 TV프로그램인 SBS 생활경제에 '안경을 자주 바꿔도, 2개 이상 구매해도 비용부담 없는 안경'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시청자의 관심이 증폭되고 입소문을 타자, 유사 상호가 생겨나고 있지만 오직 '으뜸플러스안경' 상호를 사용하는 매장만 공식 가맹점으로서 전국 동시 이벤트가 진행과 고품질 제품을 취급하니 유사 상호에 주의해야 한다.

한편 관계자는 "으뜸플러스안경 체인점이 착한 가격 안경점으로 유명세를 타는 이유는 공장직거래와 대량구매 시스템을 통해 유통과정을 줄이고 높은 할인율에 판매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큰 할인을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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