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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끔찍한 만행으로 '임신'하게된 며느리
등록일 : 2019-02-21 16:54 | 최종 승인 : 2019-02-21 16:54
강효진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부부는 아이를 낳지 않기로 약속했다.

 

지난 15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시어머니의 강압적인 태도에 임신하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20대 후반에 결혼한 한 익명의 여성은 남편과 상의 끝에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부부는 자신들의 미래 계획을 부모님께 알렸다.

 

하지만, 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후 시어머니는 "대를 잇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아야 한다"며 부부의 의견에 반대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여성은 시댁 부모님들과 마찰을 빚자 신경이 쓰인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의 사연을 공유했다.

 

이후 여성의 글에는 수많은 댓글이 달렸고 누리꾼은 여성에게 "콘돔을 확인해봐라"며 "이미 임신하도록 손썼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이에 여성은 놀라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방문을 연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바로 시어머니가 부부의 콘돔에 구멍을 뚫고 있었던 것이다.

 

여성을 발견한 시어머니는 "나는 가족을 살리려고 했을 뿐이다"며 즉각 방을 떠났다. 이어 여성은 바로 임신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여성은 낙태를 할 수 없어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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