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아슬아슬 끈 하나에 의지한 노출 의상, 역시 '킴카다시안'
등록일 : 2019-02-21 16:32 | 최종 승인 : 2019-02-21 16:32
정혜영
(출처=폭스뉴스)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킴 카다시안이 그녀의 곡선을 뽐내는 화끈한 드레스를 입어 화제다.

 

미국의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상체의 '중요 부위'만 간신히 가린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매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쇼장에 나타나 주목받는 그녀는 이날도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등장했다.

 

문제의 블랙드레스는 목을 감싸는 홀터넥 끈이 가슴과 하의로 연결됐다. 때문에 유두를 겨우 가리는 노출이 심한 디자인이다. 자칫 크게 움직였다간 '중요 부위'를 노출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스커트는 한쪽 허벅지까지 트인 슬릿 형태로 손목을 감은 스트랩도 인상적이다. 이 드레스는 1998년 여름 머글러의 컬렉션에서 나온 것이라고 유명 패션지가 보도했다.

 

킴은 행사에 가기 전 자신의 SNS에 "1998년 아카이브룩인 이옷을 입고 싶어 죽을 지경이었다"고 글을 썼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