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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고작 3번 만난 사이.." 목숨 잃은 데이트의 결말
등록일 : 2019-02-21 16:29 | 최종 승인 : 2019-02-21 16:29
강효진
(출처=The sun)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여성은 고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없었다.

 

지난 18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야근을 끝내고 퇴근하던 중 전 남자친구가 쏜 총에 맞아 살해당한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뷰티 컨설턴트로 근무하는 클레어는 시계를 보며 동료와 눈을 마주쳤다. 이어 오랜 근무 시간이 끝나고 마침내 클레어는 퇴근하기 위해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순간 평화로운 분위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바로 클레어의 전 남자친구가 찾아와 그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었다. 이어 그는 클레어의 머리에 총을 쏘았고 그녀가 쓰러지자 총구를 자신에게 겨눴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은 클레어를 꾸준히 스토킹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매일 그녀가 퇴근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다녔으며 하루에도 50건이 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두 사람은 이전에 만나던 사이로 단 3번 데이트를 하고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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