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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붉은 종양이 생긴다면? 두드러기·알레르기 아닌 '켈로이드'…켈로이드 원인과 치료법은?
등록일 : 2019-02-21 15:10 | 최종 승인 : 2019-02-21 15:10
엄태리
▲켈로이드는 흉골부위에 쉽게 나타난다(사진=ⓒGetty Images Bank)

켈로이드가 생기는 부위

[메디컬리포트=엄태리 기자] 켈로이드는 피부의 결합조직이 병적으로 증식하여 단단한 융기를 만들고, 표피가 얇아져서 광택을 띠며 불그스름하게 보이는 양성종양이다. 켈로이드는 흉골 부위에 쉽게 발생하며 등의 위쪽, 어깨, 귀에도 흔히 나타난다. 켈로이드가 많이 생기는 부위는 어깨, 귀, 앞가슴 부위다. 

켈로이드 원인

수술 또는 외상으로 인하여 진피의 깊은 층까지 손상을 입었을 때, 피부의 긴장도를 유지하는 진피층의 콜라겐이 과다하게 증식하여 상처가 치유된 후에도 얇아진 피부를 밀고 나와 흉터로 남게 된다. 이런 흉터를 일반 흉터라 하는데 이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일어나 켈로이드가 생긴다.

켈로이드 치료 방법

켈로이드흉터 치료법으로는 수술치료, 주사치료, 레이저치료 등이 있는데, 그중 레이저를 이용한 저통증의 리폼법 등이 일반적이다. 이는 혈관증식을 억제하여 과도한 흉터 생성을 막고 붉은 흉터를 개선시켜 켈로이드의 재발을 억제하며, 저통증의 멀티스태킹기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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