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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이면 어때” 눈알 물들이고 혀 둘로 가른 엽기女
등록일 : 2019-02-21 14:37 | 최종 승인 : 2019-02-21 14:37
정혜영
(출처=유니래드)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신체변형에 만 달러를 지출한 미모의 여성이 이슈다.

 

엠버 루크(Amber Luke)는 문신과 피어싱 및 신체를 수정하는 비용으로 호주 달러 10,000불(한화 약 800만 원)을 지출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중부 해안 출신의 23세 앰버는 문신과 피어싱 등에 엄청난 돈을 썼다. 그녀가 처음 문신에 대한 강박을 갖게 된 것은 16세였다. 현재 50개가 넘는 문신을 가진 그녀의 몸은 마치 '인간 미술관'처럼 변했다.

 

'푸른 눈의 백룡'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녀는 눈과 혀의 모습이 용을 닮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파란 잉크로 눈의 흰자를 문신한 뒤 3주간은 앞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혀를 둘로 가르는 시술로 일주일간 밥을 먹지 못하고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녀의 괴상한 취미에 악플을 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족들과 친구들은 언제나 긍정적인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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