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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에서 살인으로, 남자친구 용서한 여자의 처참한 결말
등록일 : 2019-02-21 09:52 | 최종 승인 : 2019-02-21 09:52
강효진
(출처=The sun)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여성은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았다.

 

지난 18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폭력적인 남자친구에게 맞아 살해당한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경찰은 술에 취해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20살 남성 올레그를 체포했다. 어느 날 경찰은 한 남성으로부터 한 통의 신고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을 보고 놀랐다. 남성이 죽은 지 이틀이 지난 시체와 함께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어 남성은 자신이 죽였다며 범행을 자백했다. 피해자 여성은 남성의 여자친구로 밝혀졌으며 말다툼 끝에 남성은 칼과 당구 큐로 여성을 살해했다.

 

한편, 남성은 이전에도 여성을 폭행한 죄로 실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술에 취해 여성의 얼굴을 보드카 병으로 내려쳤다. 여성은 여러 번의 성형수술을 받아 얼굴을 회복했다. 이후 여성은 탄원서를 제출하면서까지 남성을 용서해주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남성에게 살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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