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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CAP을 만나는 설레는날” 골든팩키지㈜ ‘2019서울카페앤베이커리페어’
등록일 : 2019-02-21 09:37 | 최종 승인 : 2019-02-21 09:37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30여년 동안 종이용기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골든팩키지㈜가 3월7일부터 10일까지 양재동 세텍에서 열리는 ‘2019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다.

골든팩키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종이용기 분야 세계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종이로 만든 뚜껑을 선보인다.

골든팩키지㈜의 종이로 만든 CAP은 세계 최초 고도의 밀착형 누수방지 기능이 첨부되어, 뚜껑을 부착하여 커피 컵, 음료 컵, 기타 식품포장 컵을 기울여 마시거나 사용 할 때에도 전혀 누수 되지 않는 강점과, 뚜껑 위에 원하는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가능하며, 천연펄프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기존의 커피나 음료용 뚜껑은 100%가 플라스틱이라 환경오염의 주범이었지만, 골든팩키지㈜의 친환경적 뚜껑은 재활용도 용이하며, 친환경 천연펄프를 사용해 입에 닿아도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이다.

또한 카페의 홍보 문구나 디자인을 인쇄 할 수가 있어서 커피나 음료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골든팩키지㈜는 뚜껑뿐만 아니라 종이컵, 홀더까지 함께 공급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구매 시스템을 제공 하고 있다.

골든팩키지㈜ 관계자는 “인쇄는 1도에서 5도까지 원하시는 대로 디자인 완료 후 당사에서 직접 인쇄, 용기 제조까지 완료하여 배송해 드리며 인쇄시는 최소수량이 2만개”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9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는 카페창업, 운영자, 관련 종사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일반 관람객들은 홈페이지에서 2월 1일까지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50%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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