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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학원 대치기억영어, 논현동 개포동 송파동 지역 '1일 1000단어' 단어암기반 모집
등록일 : 2019-02-20 19:41 | 최종 승인 : 2019-02-20 19:41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초등영어학원 중계동 대치기억영어가 강남 논현동, 개포동, 송파동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일 1000단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능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된지 2년째이다. 이전과 달리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5.3%에 불과했다. 2018학년도 수능에서 10.03%가 1등급이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불과 1년 만에 반토막이 난 것이다. 

입시 영어 전문가들은 절대평가로 인한 영어 학습시간의 감소와 기본기의 부재가 원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즉, 영어의 기본인 단어, 문법, 독해 실력이 갖춰지지 않은 학생들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중학교까지는 교과서 및 부교재 지문을 통째로 외우는 학습만으로도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지만 많은 분량과 난이도가 높은 고등 영어는 단기간의 학습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단어의 수준이 다른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수준에서는 적어도 8000개의 단어는 암기를 해야 문제풀이에 지장이 없다고 한다. 

이에 대치기억영어는 비교적 여유가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를 이용해 고등 영어단어를 마스터하는 것을 목표로 '1일 1000단어' 정규반을 운영하고 있다. 

'1일 1000단어'는 하루 4시간 동안 1000개의 단어를 암기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위권 정도의 학생이면 누구나 이 방법을 통해 하루에 1000개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비결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기억술, 현대 기억력챔피언들이 100장의 카드를 1번 보고 기억하는 기억술을 활용하는 것에 있다. 이는 단순한 보조역할을 하는 연상법이나 어원법과 차별성을 가진다. 

현재 대치기억영어는 초등학교 2, 3, 4, 5, 6학년을 대상으로 초등부 정규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들은 중학교와 고교영단어를 마스터하는데 이를 통해 초등학교 과정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단어를 완성하도록 하여 고등학교 3년간 다른 과목에 올인할 수 있게 돕는다. 

이형 원장은 "1일 1000단어는 하루 4시간 수업으로 1년치의 단어를 암기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이 10년의 시간을 아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10억의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과정을 중학교 이전에 끝내는 것이 가능하다면 다른 학생보다 명문대 진학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중계동 과학학원과 국어학원 인근에 위치한 대치기억영어의 정규반 수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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