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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위너스 주차장’, 봄방학 맞이 주차요금 대할인 특가 행사
등록일 : 2019-02-20 13:48 | 최종 승인 : 2019-02-20 13:48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공항 이용 시 자동차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종종 주차 자리로 다툼이 발생한다. 특히 인천공항의 경우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의 동시 운영으로 지속적으로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한정적인 주차 공간으로 단기 및 장기 주차 장소를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 한 번 여행을 떠나면 며칠 동안 자동차를 맡겨야 하는 경우가 많아 차량 훼손 등을 걱정하는 여행객들도 많다.

공항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주차장이 아닌 주차대행 서비스를 찾는 이들도 많은 가운데, 인천공항 주차대행 위너스주차장에서 ‘봄방학 맞이 주차요금 대할인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혀 관심을 받고 있다.

위너스주차장 관계자는 “이번 특가행사 기간 동안 예약 후 주차장을 이용할 시 발렛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주차대행 서비스는 여행객이 직접 공항주변을 돌며 주차가능한 곳을 찾지 않아도 여행객의 출국 시간에 맞춰 주차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여 바쁘게 출국을 해야 하는 여행객들도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관계자는 “거기다 주차대행을 이용하는 고객은 차량을 맡긴 이후 이용객의 차량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위너스주차장에 자체적으로 가입되어있는 발렛보험이 있기에 정당하게 보험처리를 받을 수 있다. 여행객들 본인의 자동차 파손에 대하여 걱정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여행하는 기간 동안 안심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위너스주차장은 실외와 실내 주차장을 따로 두었다. 실내주차는 분실이나 파손 위험도 줄어들기 때문에 장기주차 시 필요한 부분이지만 현재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업체 중 실내주차가 가능한 곳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위너스주차장의 실내주차를 이용하면 겨울철 방전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폭설이나 미세먼지, 봄철 황사 등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해 이용객들은 안심하고 차량을 맡긴 후 출국을 할 수 있다.

이용객들의 자동차 주차를 완료하면 안전하게 주차되어 있는 모습의 차량을 출국 당일 이용객에게 사진으로 보내는 든든한 안심서비스 또한 실행되고 있다. 추가로 '위너스주차장'의 이용객의 차량 인수 후에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3일내 처리해주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실외 주차장의 경우 기본요금(1~3일) 30,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실내 주차장은 기본요금(1~2일) 40,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기본요금 이후 1일 주차요금은 1만원씩 증가하며, 실외는 6일 이후로는 1일 주차요금 5,000원이 추가로 붙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너스주차장 관계자는 “인천공항 두 개 터미널 모두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 단기나 장기주차 시 외부 문제로부터 안전한 실내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지, 문제가 생겼을 경우 빠르게 해결이 가능한지 등 꼼꼼하게 따져본 후 주차대행 서비스를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 밖의 위너스주차장(인천공항점)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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