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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성훈 전직 수영선수? 몸매보니 인정···부상으로 은퇴 전신마취 무려 6번
등록일 : 2019-02-20 23:00 | 최종 승인 : 2019-02-20 23:00
한민준
▲(사진=ⓒ성훈SNS)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한 배우 성훈의 독특한 과거 이력이 밝혀져 화제다.

나이 만 36살인 배우 성훈은 배우로 데뷔 전 주목받는 실업팀 수영선수로 활동했다. 28세까지 수영 선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이유는 부상이었다. 성훈의 부상은 전신마취가 6번 진행했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전해졌다. 

성훈은 치료 후 성적이 회복되지 않아 수영 선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훈은  신기생뎐 오디션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아다모 역을 맡았으며 드라마 신의, 가족의 탄생, 애타는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성훈은 예능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회원으로서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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