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40cm 차이의 '이것'도 그들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다..
등록일 : 2019-02-19 17:04 | 최종 승인 : 2019-02-19 17:04
정혜영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출처=더 선)

6피트 7인치 스타 리차드 오스만이 5피트 키의 재즈가수 수무두 자야틸리카와 사랑에 빠졌다.

 

48세의 리차드는 몇 달째 자신보다 무려 19인치가 작은 39세 여자친구와 비밀리에 만남을 이어갔다. 이 커플은 어느 날 밤 런던 중심가에서 열린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첫 발렌타인데이를 자축하기 위해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리차드는 SNS에 발렌타인데이 메시지를 올렸다. "사랑스러운 발렌타인을 즐겨라!"

 

이미 두 자녀의 아버지인 리차드는 지난 2007년 이혼을 발표했지만 전처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없다. 2015년 라디오 진행자 에밀리 딘과의 짧은 만남 후 현 연인 스무두를 만날 때까지 쭉 독신으로 지냈다. 스리랑카 출신인 수무두는 런던 재즈클럽 로니 스콧의 정규 가수로 밴 모리슨, 로드 스튜어 등과 함께 공연했다.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