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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신우 소속사 옮긴 진영 바로 이야기 할까···B1A4 탈퇴·해체 아니다 "완전체 돌아올 수 있어"
등록일 : 2019-02-19 20:30 | 최종 승인 : 2019-02-19 20:30
한민준
▲(사진=ⓒ신우sns)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B1A4 신우가 오는 22일 군에 입대한다. 이에 입대 전 비디오스타에 출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2011년 5인조로 데뷔한 B1A4는 2013년 '이게 무슨 일이야'에 이어 'loney'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국내 대표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우뚝 섰다.  

B1A4라는 독특한 그룹명은 멤버 5명의 혈액형이 B형 1명, A형 4명이기 때문에 정해졌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활동을 이어가던 B1A4는 일부 멤버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 소속사로 떠나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진영과 바로가 탈퇴가 아니냐는 이야기부터 b1a4가 해체했다는 말까지 나와 팬들을 불안하게 했다. 

하지만 진영이 한 인터뷰에서 "B1A4 탈퇴가 아니며 완전체 활동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전해 탈퇴와 해체는 일단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곧 군에 입대하는 신우가 비디오스타에서 B1A4의 향후 행보에 대해 언급할지 주목된다.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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