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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성형중독女의 안타까운 현실
2019-04-19 16:29:44
강효진
(출처=The sun)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여성은 수십 번의 성형수술로 마침내 거대한 가슴을 가졌다.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수십 번의 성형수술을 받은 22세 여성을 소개했다. 핀란드 출신의 아만다는 큰 가슴으로 온라인에서 주목 받았다. 아만다는 인형 같은 외모를 원해 18살 어린 나이에 성형수술을 시작했다.

 

현재 웹 캠 모델로 활동중인 아만다는 필러, 보톡스, 코 수술 등 여러 번에 걸쳐 전신 성형 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성형 수술이 성관계 보다 훨씬 좋아요"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전 8살때부터 성형수술이 뭔지 알았어요. 제 운명이죠"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의 남자친구는 그녀를 대신해 수술비용을 모두 지불했다. 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저는 돈 많은 남자친구가 있어요"라고 말했. 한편, 여성은 가슴 수술로 목숨을 잃을 뻔 했으며, 이에 그녀는 더 이상의 가슴 수술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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