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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타입별 ‘보습제’ 고르는 꿀팁
등록일 : 2019-02-19 15:11 | 최종 승인 : 2019-02-19 15:11
양진영
이미지출처: ⓒ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세상에는 다양한 피부 타입이 존재한다. 겨울철 건강한 스킨케어를 위해서는 피부 타입에 따라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과 함께 피부 타입별 보습제 고르는 팁을 알아봤다.

◇ 지성 피부, 수분크림보다 보습로션

지성 피부는 피지와 유분이 많아 트러블이 나기 쉬운 타입이다. 속 땅김이 심한 지성 피부가 아니라면, 수분크림에 유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오일프리 수분크림이나 크림보다 제형이 가벼운 보습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수분에멀전’은 보습력이 뛰어난 시어버터와 수분이 풍부한 대나무수가 들어있는 보습로션이다. 시어버터는 피부에 한 겹 막을 씌워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차단하고, 대나무수는 피부에 즉각 스며들어 산뜻한 보습감을 전달한다. 또 세라마이드를 더해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건성 피부, 유수분 기본에 주름개선까지

건성 피부는 수분과 유분이 모두 필요한 상태다. 피부가 건조하면 수분을 공급해도 금세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 영양크림이나 탄력크림 등으로 피부에 튼튼한 보호막을 만들어줘야 한다. 또 건성 피부는 주름이 잘 생기는 타입이라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가 포함됐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주름개선 기능성 ‘탄력크림’은 안티에이징을 돕는 펩타이드를 비롯해 풍부한 보습성분과 미백원료까지 더해 하나만으로 탄력과 보습, 미백까지 관리가 가능하다. 피부 결을 부드럽게 케어하는 다마스크장미수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폴리페놀과 사포닌이 함유된 연근·인삼추출물과 피부에 윤기를 주는 5가지 자연유래 오일 등을 첨가했다.

◇ 민감한 피부, 자극 성분 함유 여부가 관건

민감한 피부를 가졌다면 보습제를 고를 때 피부 자극성분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관건이다. 합성향이나 인공색소, 파라벤 등은 민감한 피부가 발랐을 때 따갑거나 간지러움을 일으킬 수 있다. 전 성분이 EWG 그린 등급일 경우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리얼 밤부 보습크림’은 PEG, 파라벤, 인공향 등 화해 유해성분 20가지를 모두 제외, EWG 그린등급의 10가지 성분만을 사용했다.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린은 대기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에 전달하며 대나무수와 라벤더오일은 피부에 보습막을 만들어 속부터 겉까지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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