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개만도 못한 쓰레기!” 해골이 된 7마리 강아지에게 ‘무슨 일’ 있었나..
2019-02-19 14:30:02
정혜영
(출처=더 미러)

한 남녀가 자신들이 키우던 강아지 일곱 마리를 쫄쫄 굶기는 일이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남녀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일부러 밥을 주지 않는 잔인한 짓을 일삼은 벌로 반려동물을 2년간 키울 수 없게 됐다고 한다.

 

구조된 강아지는 동물보호센터로 급히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동물 전문의 의견에 따르면 “강아지는 구출 당시 뼈가 고스란히 드러날 정도였다. 몇 개월간 매일을 굶다시피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심각한 건강상태에 대해 말했다.

 

다행히 현재 두 마리의 성견과 다섯 마리의 새끼강아지는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안전한 가정으로 입양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강아지를 굶겨 죽이려던 악랄한 남녀는 각각 벌금 3,000달러(한화 약 45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