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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덩이 아기 입술 갈가리 찢어버린 범인은?
등록일 : 2019-02-19 14:20 | 최종 승인 : 2019-02-19 14:20
정혜영
(출처=inside edition)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올바른 교육과 엄격한 허가가 필요하다.

 

카사 운드 로버츠(Cassaundra Roberts)는 집 근처 한 공원에서 아기 전용 그네에 1세 아들을 태워 놀아주고 있었다. 이때 하늘에서 드론이 위협적으로 날았고 그네에 앉은 아들 위에서 추락하려고 하자, 어머니는 급하게 아들을 밀쳐 냈다.

 

하지만 아이는 드론 날개에 입술이 부딪혀 심하게 찢어지고 피가 나기 시작했다. 고통을 호소하는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치료를 위해 찢긴 입술 부위를 5바늘을 꿰맸다.

 

경찰은 허가 없이 도시의 공원에서 무인 항공기 드론을 조종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말했다. 해당 지역의 허가가 필요하나, 이날 엄마와 아기가 놀던 공원에서는 드론을 날리는 것이 금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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