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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되기 전 피팅 모델? "어쩐지 이쁘다 했네"...SBS 유망주로 떠올라 별명도 독특
등록일 : 2019-02-19 09:14 | 최종 승인 : 2019-02-19 09:14
한민준
▲(사진=ⓒ주시은 SNS)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 매주 화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SBS 유망주라는 의미로 축구선수 음바페에서 따운 '주파페'라는 별정을 지닌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22기로 입사했다. 낭랑한 목소리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과거 피팅 모델 경험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22기 아나운서로 지난 2016년 SBS에 입사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연예인급 미모로 방송에 출하기만 하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가 되기 전 피팅 모델을 한 적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별명인 주파베를 쓴 '주파베TV'라는 유뷰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림에 배성재 아나운서가 미션을 내일 건담 만들기를 끝내 완성 인증샷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시은 아나운서의 수고를 격려하면서 “직장내 노동력 착취의 현장이다”, “배성재 아나운서 수당 지급해야겠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매주 화요일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만날 수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나이는 1992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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