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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전국날씨] 정월대보름 오늘 일기예보? 파주•청주•천안•수원•서울•인천날씨 ‘대설주의보’…울산•구미•광주날씨는 비바람 ‘실시간 교통정보’ 비상
등록일 : 2019-02-19 07:38 | 최종 승인 : 2019-02-19 07:38
김미나
▲ 내일은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2019년 정월대보름인 오늘(19일), 전국 곳곳이 눈과 비로 뒤덮일 것으로 보인다.

 

파주날씨는 현재 기온 영하 1도로, 눈보라가 쏟아지고 있다. 이 눈은 오후에나 차차 잦아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서울날씨 또한 대설주의보가 내렸다. 서울 기온은 0도이며, 체감온도는 영하 1도다. 오전 내내 서울에 내릴 것으로 보이는 이 눈은 오후에 접어들면서 비와 함께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인천날씨도 눈 소식이다. 어제보다 기온은 8도 가량 상승했으나, 체감온도는 여전히 영하를 기록하고 있어 추위가 예상된다.

 

수원날씨도 현재 눈이 내리고 있으며 기온은 0도를 기록 중이다. 충청북도 청주에도 눈이 내리고 있으며 어제보다 온도는 4도 올랐다. 천안날씨도 눈보라가 쏟아지고 있으며 천안에 내리고 있는 이 눈은 늦은 저녁에나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광역시에는 비바람이 쏟아지고 있다. 광주날씨는 어제보다 6도 올라 현재 온도 3도를 기록하고 있다. 낮까지 비는 계속 내릴 전망이다. 경상북도에 위치한 구미날씨도 비 소식이 전해진다.

 

울산 날씨도 마찬가지로 비바람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온은 어제보다 3도 높아졌다.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쏟아지며 추울 것으로 보이는 오늘 날씨. 우산과 함께 따뜻한 옷차림으로 출근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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