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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의 거침없는 망언... "나이들었다 외모에 자신 없어"
2019-02-18 16:54:38
최소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주연 앤 해서웨이(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캡처)

[메디컬리포트=최소율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18일 오후 채널CGV에서 방영되며 여주인공 앤 해서웨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앤 해서웨이의 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앤 해서웨이는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과거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평생 예쁜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떤지 묻자 "사실 내 외모에 그렇게 자신 있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앤 해서웨이는 "아시다시피 나는 30대다"라며 "'나이 들면 안 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조금 있는 것 같지만 그런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가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데이빗 프랭클 감독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패션계를 배경으로 사회 초년생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에밀리 블런트, 아드리언 그레니어, 트레이시 톰스, 리치 소머, 사이먼 베이커 등이 출연했으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국내 관객 수는 137만8천2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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