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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연예통신 박지훈 미모 여전 "사람같지 않다" 팬미팅 완벽 무대에 환호
등록일 : 2019-02-18 21:00 | 최종 승인 : 2019-02-18 21:00
한민준
▲(사진=ⓒ박지훈sns)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워너원을 벗어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박지훈이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끝냈다.

박지훈은 프로듀서101 시즌2에서 워너원으로 데뷔, 만화 속 주인공같은 미모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워너원은 마지막 완전체 일정인 콘서트까지 마치고 해체했다. 이후 박지훈은 단독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카페를 만들며 활발한 개인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일 개최된 박지훈 단독 팬미팅에서는 박지훈의 솔로 퍼모먼스와 같은 멤버인 이대휘가 작곡하고 박지훈이 작사한 'Young 20'이 공개됐다.

박지훈은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7개국 아시아 투어를 떠난다.

한편, 박지훈은 1999년생 올해 만 20세이다. 키는 173cm다.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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