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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요정에서 범죄자된 슈 도박 혐의 징역+집행유해···남편 임효성과는 이혼? 라희 라율 자매 걱정↑
2019-02-18 16:37:37
한민준
▲(사진=ⓒ채널 a 뉴스)

SES 슈가 실형을 받았다. 

국내 도박 혐의에서 무혐의 판정을 받은 슈가 해외 원정 도박 혐의에선 징역형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 쌍둥이 딸 2명을 두고 있다.

슈는 결혼과 출산 이후 바른 전업주부로 호감 이미지를 쌓아 올렸으며 특히, 쌍둥이 딸 라희과 라율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8년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출신 연예인으로 지목당했고, 이를 부인하다 같은 ses 출신인 유진이 피해를 입자 인정했다. 

슈는 6억원 상당의 빚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슈는 "모두 도박자금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한편, 슈는 일본 제일 교포로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남편 임효성과 이혼 소송 중에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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