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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요요미,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서바이벌 힘든싱어에서 가수 성국 상대로 트로트 에너지 발산해
2019-02-18 17:00:00
양진영
사진 제공 : SMET

15일 오후 방송된 tbs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서바이벌 힘든싱어’에서 요요미는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 가수인 성국을 상대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요요미는 첫 번째 곡으로 가장 존경하는 가수인 혜은이의 새벽비, 후회, 제3한강교를 메들리로 엮어 요요미 특유의 음색으로 청취자의 이목을 끌었다. 두 번째 곡으로는 가수 태양의 ‘눈코입‘을 열창하며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이에 청취자들에게 “신인답지 않은 수준의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여유에서 대형 가수의 느낌이 든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요요미는 “일용직을 전전하며 가수의 꿈을 어렵게 이어가던 32년 무명가수 아버지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10년 후의 꿈은 트로트 가수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것이다”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청취자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에 힘입어 2승을 차지한 요요미는 돌아오는 22일 금요일 3연승 도전에 나서며 “내려놓고 즐기고 가겠다”는 심정을 표했다.

한편, tbs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주 금요일마다, 방송에서 좀처럼 불러주지 않지만, 노래 실력만큼은 명품인 힘든 싱어들의 대결 ‘서바이벌 힘든싱어’ 코너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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