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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세력'까지 언급됐던 bap TS엔터테인먼트 법정싸움···bap 이제서야 모두 소속사 떠난다
2019-06-11 09:00:04
한민준
▲(사진=ⓒBAP SNS)

[메디컬리포트=한민준 기자] TS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B.A.P 멤버들이 계약 기간 만료로 소속사를 떠난다.

지난 2012년 데뷔한 B.A.P는 젤로, 힘찬, 대현,영재, 방용국, 종업 6인조로 활동 후 젤로와 방용국이 탈퇴, 4인조로 개편됐다.

데뷔 당시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주목을 받았던 B.A.P는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거머줬고 이후로도 몇 번 1위를 차지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돌연 B.A.P 멤버들이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팬들 사이에선 B.A.P가 제대로 된 지원도 받지 못했고 무리한 스케줄만 이어가고 있다는 말이 돌고 있었다.

멤버들은 "정산이 투명하지 못하다”며 소송을 걸었고 TS엔터테인먼트는 “B.A.P의 배후 세력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결국 2015년 B.A.P와 TS엔터테인먼트의 합의로 소송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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