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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가 다녀갔나?" 캐나다의 신기한 겨울 모습
등록일 : 2019-02-18 09:35 | 최종 승인 : 2019-02-18 09:35
강효진
(출처=MSN)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MSN은 겨울만 되면 열리는 캐나다의 이색 대회를 소개했다. 매년 겨울이 되면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 추운 겨울을 보내는 캐나다 사람들. 추운 날씨를 이용해 캐나다는 매년 독특한 이색 축제를 열어 홍보하고 있다.

 

겨울에만 열리는 이 대회는 바로 '머리 얼리기' 대회이다. 찬 물에 머리를 적신 후 밖에 나가면 영하로 떨어지는 강추위에 머리는 얼어붙는다. 이에 캐나다는 이를 적극 추진해 독특한 머리 모양을 만든 참가자에게 우승을 부여한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머리 얼리기 대회에는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결과물이 매해 속출한다. 본 대회는 캐나다 유콘 지역에서 열린다. 유콘은 유명한 오로라 여행지로 해마다 여행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유콘은 겨울철 여행지 추천 순위에 올라오는 매력이 넘치는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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