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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잉꼬부부, 다음날 부인이 사망하여 돌아오는데..
등록일 : 2019-02-18 09:24 | 최종 승인 : 2019-02-18 09:24
강효진
(출처=metro)

[메디컬리포트=강효진 기자] 남편은 술에 취해 부인의 외침을 듣지 못했다.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술에 취해 실수로 사랑하는 부인을 죽인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평소에도 금술 좋은 부부로 이웃들에게 잘 알려진 에릭과 로라는 매일 같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사랑을 과시했다.

 

어느 날 저녁 로라와 에릭은 가볍게 술을 마시며 따뜻한 야외 욕조에 들어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에릭은 맥주를 마셔 술기운이 오르자 욕조의 뚜껑을 닫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술에 취한 에릭은 로라를 살피지 못하고 욕조 안에 남아 있던 로라를 그대로 둔 채 욕조의 문을 닫았다.

 

다음날 에릭은 일어나 잠근 욕조 문을 열었고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자신의 부인을 발견했다. 에릭은 곧바로 로라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에릭은 자신의 부인을 죽였지만 고의적인 살인이 아니라 판단되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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