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리지, 예전과 다른 모습에 ‘어디 고쳤나?’ 성형설에 “의느님의 손을 살짝 빌렸다” 올해 나이는?
2019-02-15 23:45:03
이지선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오렌지카라멜 출신 리지(본명 박수아)가 예전과는 다른 비주얼을 보이며 성형설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리지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지는 리지의 모습은 예전과 달리 더 갸름해지고 눈이 또렷해진 모습이었다.

 

리지는 성형설에 대해 방송에서 시원하게 밝힌 바 있다. 리지는 패션앤 채널 ‘화장대를 부탁해’에서 “의느님의 손을 살짝 빌렸다”, “눈 밖에 안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리지의 최근 모습을 보면 얼굴에 손을 댔나 의심이 될 정도로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리지는 해당 방송에서 “얼굴형을 손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얼굴형 성형설을 일축시켰다.

 

 

리지는 올해 나이 28세이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서 ‘박수아’라는 연기자로 변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