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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의 그녀’ 김영아, 재혼한 남편 재력에 ‘후덜덜’.. 최지우와 광고에 ‘AKB48 사모님’ 별명까지
2019-02-15 20:29:00
이지선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사진=ⓒ김영아 인스타그램)

 

배우이자 모델 김영아가 오랜 일본 활동 끝에 한국 방송 ‘아내의 맛’에 복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면서 배우 김영아와 남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아는 올해 나이 35세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뒤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다 지난 2004년 일본 에이전시의 눈에 들어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김영아는 ‘지우히메’라고 불렸던 최지우와 광고를 같이 찍었을 정도로 유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김영아의 국적은 한국이다.

 

일본 활동을 하던 도중에 김영아는 2013년 한국에서 결혼했던 전 남편과 이혼햇다. 김영아와 전 남편의 이혼 사유로는 김영아가 일본 활동을 하면서 서로에게 소홀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사진=ⓒ김영아 인스타그램)

그 후 김영아는 2014년에 일본인 시바 코타로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영아의 남편인 시바 코타로는 일본의 재력가로 알려진 유명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김영아의 남편은 일본의 유명 아이돌인 AKB48의 프로덕션을 했으며 연봉이 20억이라고 알려질 정도로 재산이 어마어마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부부생활의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김영아가 출연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김영아는 ‘아내의 맛’ 출연을 최종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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