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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팔이 돌아가 있네..? 이게 도대체 무슨일
2019-02-15 17:28:02
강효진
(출처= The sun)

위에서 추락한 여성은 고통을 느끼지 못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암벽 등반을 연습하던 도중 추락해 팔을 다치는 선수의 영상을 공했다. 영상 속 여성은 능숙하게 암벽을 짚으며 위를 향해 걸어갔다. 한 손 한 손을 뻗으며 꼭대기를 향하던 그때 여성은 실수로 암벽 손잡이를 놓치고 말았다.

 

이에 여성은 곧바로 둔탁한 소리와 함께 바닥으로 추락했다. 다행이 암벽등반을 하던 곳은 실내 연습장이었기에 바닥에 매트가 깔려있었다. 하지만, 여성이 추락 후 다시 일어서기 위해 자신의 팔을 뻗는 순간 그녀의 눈은 휘둥그레 졌다.

 

바로 여성의 팔이 떨어지던 순간 충격에 의해 반대 방향으로 팔이 꺾여버렸던 것이다. 이에 여성은 아픔을 호소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팔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사고 이후 팔을 치료 받으며 서서히 운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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