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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부부창업아이템 육첩반상 자문밖 롯데월드몰 입점
등록일 : 2019-02-17 09:00 | 최종 승인 : 2019-02-17 09:00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혼자서 밥을 먹거나, 다른 사람과 숟가락 젓가락을 섞지 않아도 되는 깔끔한 식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보통 일본 가정식을 선호하거나 1인용으로 밥상이 나오는 맛집을 선호한다. 혹은 먹방 유투버 영상을 보면서 혼자서 집에서 요리를 만들어먹는다.

이처럼 점점 혼밥족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1인가구 및 혼밥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뜨는 창업 아이템인 육첩반상이 최근 롯데월드몰에 입점했다고 전했다. 혼밥족들이 많아 전국적으로 매장을 늘려가고 있는데다가, 또 부부창업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어 매장 수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다.

육첩반상은 고기를 곁들인 반상이라는 의미다. 즉 밥과 다양한 반찬을 곁들인 밥상을 말하며, 혼자 앉아서 밥을 먹기를 좋아하거나 따로 상을 받아서 자신만의 밥을 먹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로, 조용하게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다.

본사에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있는데다 서빙 및 설거지가 모두 편리하고, 무인으로 주문을 받기 때문에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유지 운영이 어렵지 않아 투잡을 하는 사람도 많다.

1인반상을 주문하면 찌개반상, 삼겹반상, 소갈비반상, 항정반상 외 여러 가지 고기반상이 있으며, 식사 때마다 6종의 소스를 다르게 주문할 수 있어 취향대로 반상을 완성할 수 있다. 개인의 취향에 맞춘 메뉴 선택 및 소스 선택으로 같은 식단이라 하더라도 다른 맛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고기나 미니찌개 등을 추가할 수 있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꾸준하게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요즘 혼밥족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 있는 아이템으로 보고 가맹 신청을 하는 예비점주가 많으며, 적은 평수 매장으로도 운영하기 좋아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가맹점을 늘릴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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